한국관광공사 7월 토요 월례문화강좌
- 한국의 세계유산‘세계유산이 되기까지’-
한국관광공사(사장직무대행 엄경섭)는 (사)한국의 재발견과 공동으로 오는 18일(셋째주 토요일) 오후 3시 관광공사 지하1층 관광안내전시관에서 2009년 7월 월례문화강좌를 개최한다.
이번 달에는 한국의 세계유산‘세계유산이 되기까지’란 주제로 강의를 마련하였다.
세계유산은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하고 이를 후손에게 전수해야 할 의무가 있는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 유산으로 문화유산, 자연유산, 복합유산으로 분류할 수 있다. 우리나라는 현재 9곳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. 이번 강좌에서는 세계유산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의의를 알아보고 우리의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과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.
참고)한국의 세계문화유산(현9곳) : 창덕궁/수원화성/석굴암, 불국사/해인사장경판전/종묘/경주역사유적지구/고창, 화순, 강화 고인돌유적/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/조선왕릉
- 주 제 : 한국의 세계유산‘세계유산이 되기까지’
- 강 사 : 이혜은(동국대학교 지리교육학과 교수)
- 일 시 : 2009.7.18.(토) 오후 3시~5시 (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3시)
- 장 소 : 한국관광공사 지하 1층 상영관
- 대 상 : 누구나 (참가비 무료)
- 공동주최 : 한국관광공사, (사)한국의 재발견
- 참가문의 : 관광안내전화 (02)13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