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

알림마당

보도자료

‘섬의 풍경을 마시고, 맛을 담다’ 한국관광공사, ‘섬이술술’캠페인으로 K-섬 관광 알린다 2026-09-15

‘섬의 풍경을 마시고, 맛을 담다’

한국관광공사, ‘섬이술술’캠페인으로 K-섬 관광 알린다

-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, 남해안 6개 섬 전통주·K-디저트 관광 브랜딩 -

- 휴대용 주안상 키트·양조장 체험 이벤트로 외국인 관광객 섬 관광 유도 -


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(이하 공사)는 ‘2026 여수세계섬박람회’를 계기로 지난 11일 ‘섬이술술(Sum & Sip)’ 브랜드 영상을 선보이고, 오는 11월까지 남해안 6개 섬의 자연과 식문화를 활용해 한국의 섬을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알린다. 


   ‘섬이술술’은 남해안 6개 섬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양조 문화에 주목해, 지역 전통주와 K-디저트를 관광 콘텐츠로 풀어낸 캠페인이다. 공사는 각 섬의 풍경과 식재료에서 영감을 얻어 ▲완도 몽돌 해변의 둥근 돌을 형상화한 ‘몽돌 흑임자 쌀과자’ ▲개도 청석포의 너른바위를 표현한 ‘너른바위 김 강정’ ▲금오도의 해산물 식문화를 재해석한 ‘새우포’ ▲낭도의 해식애 단층에서 영감받은 ‘해식애 시트러스 결약과’ ▲남해도의 특산물인 미니 단호박을 활용한 ‘다랭이논 단호박 쌀과자’ ▲진도의 노을빛과 윤슬을 담아낸 ‘세방낙조 과편’ K-디저트 6종을 새롭게 개발했다.


  이와 더불어, 한국의 전통 식문화인 ‘주안상’을 재해석해 6종의 디저트를 담은 ‘휴대용 주안상 키트’도 선보였다. 각 섬의 풍경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콘텐츠와도 연계해 단순히 여행 후 기념품에 그치지 않고 주안상 키트를 통해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.


  오는 10월에는 개도, 금오도, 남해도 섬 지역 협업 양조장 방문 시 전통주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하는 ‘원십(One Sip)’ 이벤트와 함께, 글로벌 인플루언서 및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섬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. 공사는 ‘섬이술술’ 글로벌 홍보영상과 온라인 캠페인으로 형성된 관심을 지역 현장 방문으로 이어가며 섬 고유 관광 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.


   공사 박성혁 사장은 “이번 캠페인은 섬의 풍경과 식문화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가고 싶은 이유로 바꾸는 시도”라며 “육지 중심의 지역관광을 섬으로 넓히고, 지역에 머물며 고유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
  한편, 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‘VISITKOREA’에 공개된 ‘섬이술술’ 캠페인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약 770만 회를 기록했다.


* 담 당 자: 브랜드콘텐츠팀 차혁진 팀장(033-738-3331) / 김도희 차장(3332)

[한국관광공사] ‘섬의 풍경을 마시고, 맛을 담다’ 한국관광공사, '섬이술술' 캠페인으로 K-섬 관광 알린다.hwp
제1유형 출처표시 (제1유형)

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
  • 담당부서홍보팀
  • 문의전화 02-739-7752
  • 최종 수정일2026-09-16
보도자료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?
0 /200